스와치 오데마피게 로열팝, 시계가 아니라 디자인 오브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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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오데마피게 로열팝,
시계가 아니라 디자인 오브제였다

손목에 차는 시계라고 생각하면 로열팝의 핵심을 놓칩니다. 이 제품은 가방, 목걸이, 벨트 루프로 이동하는 새로운 방식의 패션 포켓워치입니다.

로열팝의 진짜 포인트는 “시간을 본다”가 아니라 “내 스타일에 AP 감성의 디자인 코드를 단다”에 가깝습니다.

왜 디자인 오브제처럼 보일까?

로열팝에는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를 떠올리게 하는 팔각형 베젤, 나사 디테일, 와플 패턴 다이얼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착용 방식은 전통적인 손목시계와 다릅니다.

가방에 달면 참이 되고, 목에 걸면 액세서리가 되고, 벨트 루프에 연결하면 스트릿 포인트가 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시계 시장보다 2030 패션 시장에 더 가깝게 읽힙니다.

가방 참 미니백에 달면 컬러 포인트가 확실해집니다.
포켓워치 손목을 벗어난 시계라는 점이 가장 큰 반전입니다.
스트릿 포인트 와이드 데님이나 체인 스타일링과 잘 맞습니다.

이 글에서 다 말하지 않는 이유

로열팝은 8종 컬렉션이고, 레핀과 사보네트 버전에 따라 가격과 구조도 다릅니다. 레핀은 57만 원, 사보네트는 60만5천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숫자보다 선택 기준입니다. 어떤 컬러를 골라야 하는지, 가방에 달면 어떤 느낌인지, 오픈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8종 모델·가격·출시일·오픈런 전체 정리

로열팝을 단순 시계가 아니라 2030 패션 아이템으로 보고 싶다면, 메인 포스팅에서 전체 흐름을 확인하세요.

메인 포스팅에서 전체 정리 보기

※ 가격과 판매 조건은 공식 안내 및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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